난 가지를 쪄서 무쳐먹는는건 별로다
삼시세끼를 보면 가끔 택연이가 뒤집어진 솥뚜껑위에 가지를 볶고 맛을 보고는 아주 흡족해 하던걸 봤다
오늘저녁엔 갑자기 그 가지볶음이 급땡겨 만들어 봤다
상세히 보진 않아 그냥 대충 만들어본거지만 맛은 제법이다 ^^
반응형
'++ 오늘하루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수하는 스티치 (0) | 2015.10.02 |
|---|---|
| 레몬청 만들기 (0) | 2015.09.28 |
| 집에서 만든 엄마표 피자빵 (0) | 2015.09.02 |
| 소다스트림으로 레모네이드 만들기 (0) | 2015.08.23 |
| 맥주 마시고 취하다 (0) | 2015.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