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지를 쪄서 무쳐먹는는건 별로다
삼시세끼를 보면 가끔 택연이가 뒤집어진 솥뚜껑위에 가지를 볶고 맛을 보고는 아주 흡족해 하던걸 봤다

오늘저녁엔 갑자기 그 가지볶음이 급땡겨 만들어 봤다
상세히 보진 않아 그냥 대충 만들어본거지만 맛은 제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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