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인 물총칼국수집인 오씨칼국수
얼큰한맛에 속이 마구 풀린다
오후 네시가 넘어서 갔는데도 줄이 길다
식사시간때면 대기번호가 얼마나긴지 짐작할수있는게 2층대기실이다 편안한 의자와 텔레비젼까지 있다는건 기다림의 지루함을 달래라는배려인듯~ 텔레비젼옆에도 번호알림램프가있어 때가되면 쑥 내려가면된다
한참을 기다려서 칼국수하나랑 물총하나를 시켰다
음식이 나오자마자 진공청소기처럼 흡입했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빈냄비랑 빈칼국수그릇이었다
그래서 음식사진은 아쉽게도 없다
남의 음식을 찍으면 미쳐보일것같아서 참았다 ㅋㅋ
여기저기 오씨칼국수 물총칼국수가 있다
그래도 여기가 원조라~^^
포장해서 대구까지 가지고와서 저녁 해결했다



반응형

'++ 오늘하루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 다쳤다  (0) 2016.07.07
집에서 만들어먹는 콘셀러드  (0) 2016.06.18
몬스터하이돌_원피스만들기  (0) 2016.06.11
서문시장 야시장 구경  (0) 2016.06.10
동성오 무아까페-술,밥,차의집  (0) 2016.06.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