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축령산 자연휴양림에 잠시들렀더니 풍경이 나무좋아 오늘 시간잠시내서 축령산행



주차장 입구에 펼쳐진 꽃밭이 인상적이었다
꽃이름은 문외한이라 잘 모름 ㅠㅠ



편백나무들로 가득해 피톤치드가 뿜뿜 뿜어져 나오는듯한 느낌
피톤치드를 눈으로 볼수없어서 ㅠㅠ
군데군데 피톤치드 수치를 볼수있는 측정기가 있으면 더 좋았을듯하다
축령산은 등산로도 너무 여러갈래로 많이 나있어 처음 가보는 나로서는 너무 어려웠다
이정표가 별로 없고 교차로에있는 표지판도 거리가 정확하게 나오지않고 표지판마다 다르게 그려져서 혼란스러웠다




힐링센터에 잠시 들어가봤으나 미리신청을 해야 프로그램에 참여할수있다고해서 구경만 하고 나옴
등산로 중간중간에 평상이 있어 휴식을 취하고 낮잠자기 좋아보였다
피톤치드는 12시에서 4시사이에 제일 많다고한다
도시락을 싸가서 먹고 시원한 나무그늘아래 평상에서 낮잠을 잠시 청하며 피톤치드를 흠뻑 마시기 좋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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