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임신하고 5개월인가 6개월째쯤 수영을 배우다 그만두었지... 아마
평형까지만 하고 접영은 못배운채
2016.3월 22년만에 수영을 다시 끊었다
2년동안 헬스를 했는데 안간날이 넘 많아서 올해부터는 수영을 해보리라 다짐했다
첫날....
1.숨쉬는 법을 잊어버렸는지 계속 물을먹어서 배가 너무 불렀다
2.반도 못찾아 이리저리 해멨다
3.헐벗은채 국민체조를 하니 마이 부끄러웠다
4.내체력이 저질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자유형 네바퀴 배영두바퀴에 다리에 쥐가 나기 일보직전 쌤이 워킹 두바퀴로 다리를 풀어주셨다

시간되면 토욜,일욜 자유형 연습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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